증권株, 저평가 매력 불구 불확실성 여전-우리證

입력 2012-02-01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일 증권업종에 대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지만 유럽위기 불확실성이 여전한만큼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을 유지했다. 업종내 최선호주는 키움증권을, 차 선호주로는 삼성증권을 꼽았다.

우다희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증권업지수는 연초대비 23.1% 상승하며 코스피를 크게 상회했다”며 “‘더 나빠질 것이 없다’는 공감대가 확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유상증자, 실적 부진 등에 따른 과도한 주가하락으로 가격매력이 커진 가운데 3분기(2011년 10월-12월)를 바닥으로 실적개선 가능성 확대되고 있는 점이 투심을 자극했다는 설명이다. 정부의 지원으로 인한 중장기적 성장 기대감도 한 몫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유럽위기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거래대금 증가에도 증권사의 수익이 과거처럼 크게 늘지 않는 점은 부담”이라며 “실적개선이 진행되면서 저평가돼 있는 종목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4,000
    • +1.73%
    • 이더리움
    • 2,97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3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