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폭설…오후3시 현재 도로상황 "이상 무"

입력 2012-01-31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오후부터 쏟아지고 있는 폭설에 대비, 서울시가 본격적인 제설활동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비상근무 중인 인원은 총 4586명(시 273명, 자치구 4313명)이며, 투입장비는 총 851대 (제설차량 713대, 장비 138대), 투입자재는 총 264톤(염화칼슘 117톤, 소금 147톤)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후 3시 현재 도로상 적설구간은 없으며 교통상황은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폭설대비 대중교통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설주의보 발령시 대중교통의 출퇴근 및 막차시간이 30분 연장된다. 또 전동차 19대를 편성해 비상대기하고, 시내버스 291개 노선 총 481대가 추가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1,000
    • +1.38%
    • 이더리움
    • 2,6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7%
    • 리플
    • 1,728
    • +1.17%
    • 솔라나
    • 108,400
    • +4.0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3.44
    • +2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