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돌봄교실’ 3월부터 1700개로 늘어나

입력 2012-01-31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소득층이나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봐주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이 3월부터 1700개로 늘어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을 지난해 1000개에서 올해는 1700개(초등 1424개·유치원 276개 교실)로 늘린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은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3만185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오전 6시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방학 중에도 운영한다.

저소득층은 무료로, 맞벌이 가정 학생은 급식(간식)비 등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교과부는 “올해 주5일 수업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토요 돌봄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확대한 것”이라며 “참가학생도 5만명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8,000
    • +3.57%
    • 이더리움
    • 3,066,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44%
    • 리플
    • 2,064
    • +2.84%
    • 솔라나
    • 131,400
    • +3.06%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97%
    • 체인링크
    • 13,450
    • +3.0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