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 산간 폭설 최고 28.5cm…귀성길 '주의'

입력 2012-01-20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요일인 20일은 북서쪽에서 밀려오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적으로 흐리겠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4.2도, 대전 4도, 광주 7.4도, 대구 6.9도 등으로 전날보다 2-3 정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이 7도, 광주 10도, 부산 12도까지 올라가면서 어제와 비슷한 포근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오늘은 강원 영동지방에는 눈이 계속 내리겠고,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산간지방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강원지방에는 오전 6시까지 향로봉 28.5cm, 미시령 19㎝, 대관령 13.9㎝, 태백 6㎝의 눈이 쌓여있다. 내리고 있는 눈은 내일까지 최고 15cm 의 눈이 더 쌓일 것으로 보이며, 강원 동해안 지역은 1-5cm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그 밖에 동해안과 중부지방, 전남 해안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또 21일인 내일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내려가겠고, 설날 아침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한파가 찾아오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0,000
    • +2.03%
    • 이더리움
    • 2,61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93%
    • 리플
    • 1,736
    • +2.18%
    • 솔라나
    • 108,600
    • +5.4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86%
    • 샌드박스
    • 87.22
    • +1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