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그룹 부회장, 영장실질심사 하루 연기

입력 2011-12-26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연기됐다.

26일 검찰 등에 따르면 최재원 부회장은 이날 변론 준비 등에 따른 이유를 제기하며 오는 27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릴 예정이던 심사 일정을 하루 연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3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중희 부장검사)는 지난 2008년 SK그룹 계열사에서 창업투자사 베넥스인베스트먼트로 투자된 497억원을 유용하는 등 총 1900여억원의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최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7,000
    • +4.34%
    • 이더리움
    • 3,004,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32
    • +1.75%
    • 솔라나
    • 127,100
    • +3.59%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30
    • +2.16%
    • 체인링크
    • 13,270
    • +3.7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