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마사회, 신입사원 채용

입력 2011-12-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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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가 2012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접수는 19일부터 25일까지다. 채용인원은 모두 25명.

모집분야는 사무직, 기술직, 전임직이며, 사무직과 기술직 중 축산과 약물 그리고 전임직은 연령과 학력 등 응시자격 제한이 없다. 단, 사무직 중 글로벌 부문은 신 HSK6급 200점 이상인 자만 지원가능하다.

기술직 중 전산부문은 정보보안 분야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수의 부문은 해당 면허 소지자, 방송부문과 건축, 기계 부문도 해당분야 기사 자격 소지자로 한정했다.

승마부문은 전국 규모대회 장애물 B Class 이상 경기에서 3회 이상 입상 경력이 있고 기승경력이 5년 이상자인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국민체육진흥법상의 경기지도자 2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 지원가능하다.

중국어 등 제 2외국어 가능자와 IT 자격증 소지자 등은 가산점이 부여되며, 공무원채용신체검사규정에 적합해야 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지방인재와 여성인재도 전형 시 우대한다.

전임직(마필관리, 장제)의 경우 말관련 특성화고 출신을 우대하고 능력검증위주의 실기시험을 시행한다.

지원서 접수와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채용홈페이지(http://kra.saramin.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마사회는 오는 19∼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11 공공기관 열린 채용정보 박람회’(http://job.alio.go.kr)에 참가한다. 청년구직자에게 한국마사회를 포함한 100개의 공공기관이 참가해 2012년 채용정보(채용인원, 채용분야, 모집시기 등)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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