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 터졌어야"...이화여대 악성댓글 단 누리꾼 고소

입력 2011-12-16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자대학교가 학교에 대한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화여대는 지난 10월12일 학교 관련 기사에 악성댓글을 단 20대 김모씨 등 18명을 명예훼손으로 서대문경찰서에 고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로 송치될 예정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30일 이화여대 캠퍼스에 수류탄이 발견됐다는 기사에 '수류탄이 터졌어야 한다'는 등의 악의적인 댓글을 작성했다.

또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욕설, 성적 비속어를 사용한 인신공격을 한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도 고소대상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4,000
    • +4.44%
    • 이더리움
    • 3,000,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34
    • +1.75%
    • 솔라나
    • 127,000
    • +3.5%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80
    • +2.69%
    • 체인링크
    • 13,290
    • +4.07%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