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최구식 의원실 압수수색(2보)

입력 2011-12-15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15일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10·26 재보선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석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여의도 국회 내 의원회관 6층에 있는 최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박희태 국회의장실도 임의제출 형식으로 관련 자료를 확보할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결과 박 의장실 전 비서인 김모씨는 재보선일 전인 지난 10월20일 최 의원의 전 비서인 공모(구속)씨에게 1000만원을, 범행 후 약 보름만인 지난달 11일 범행실행자인 강모(구속)씨에게 9000만원을 각각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 돈이 디도스 공격에 대한 착수금과 성공보수금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관련 증거를 찾기 위해 이날 해당 의원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0,000
    • +1.37%
    • 이더리움
    • 3,393,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9%
    • 리플
    • 2,046
    • +0.05%
    • 솔라나
    • 124,900
    • +0.89%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17%
    • 체인링크
    • 13,620
    • +0.1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