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직장인은 울겠네…황금연휴 한번 뿐, 명절연휴도 짧아

입력 2011-12-15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에는 징검다리 연휴가 드물고 명절연휴는 짧아 직장인들의 고심이 커질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5일 내년에는 토·일요일과 이어지는 공휴일이 석가탄신일(5월28일·월요일) 한번 밖에 없다고 밝혔다. 징검다리 연휴도 3.1절(3월1일·목요일), 성탄절(12월25일·화요일) 등 2차례뿐이다.

설날 연휴(1월22~24일)는 일~화요일이기 때문에 앞에 토요일을 붙여도 나흘밖에 안 된다. 추석 연휴(9월 29일~10월 1일)는 토~월요일 사흘이 전부다. 이처럼 연휴가 적은 것은 현충일(6월6일)과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 등이 수요일에 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년 주 5일제 근무를 기준으로 쉬는날은 116일으로 올해와 비교하면 똑같고 2008년 115일, 2009년 110일에 비하면 많은 편이다. 또 국회의원 총선거(4월 11일)와 대통령 선거(12월 19일)가 예정돼 있어 출근일이 이틀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7,000
    • -1.65%
    • 이더리움
    • 2,87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53%
    • 리플
    • 1,992
    • -1.19%
    • 솔라나
    • 121,900
    • -2.4%
    • 에이다
    • 372
    • -2.87%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2%
    • 체인링크
    • 12,700
    • -2.1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