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태원 SK 회장 소환 내주 초로 연기

입력 2011-12-08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이중희 부장검사)는 SK그룹 총수 일가의 횡령 및 선물투자 의혹과 관련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을 다음 주초 소환할 것이라고 연합뉴스가 8일 오후 보도했다.

검찰 관계자는 "최재원 부회장에 대한 두 차례 조사가 미진한 부분이 있어 최 회장에 대한 소환을 내주로 미루기로 했다"며 "기록 검토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검찰은 당초 최 회장을 이번 주 내 소환조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최 회장의 정확한 소환일은 내일쯤 결정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1,000
    • +2%
    • 이더리움
    • 3,093,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02%
    • 리플
    • 2,059
    • +2.13%
    • 솔라나
    • 130,500
    • +3.49%
    • 에이다
    • 393
    • +2.61%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0.37%
    • 체인링크
    • 13,410
    • +1.5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