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벤츠 여검사' 체포...부산으로 압송

입력 2011-12-05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금품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벤츠 여검사'를 체포했다.

이창재 특임검사팀은 이 전 검사가 계속 소환에 응하지 않아 5일 오전 서울 자택에서 체포해 부산으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특임검사팀은 이 검사의 집 등 두 곳을 압수수색해 가방과 컴퓨터 등 증거물을 분석했습니다.

이 전 검사는 가까운 사이였던 최 모 변호사에게서 벤츠 승용차와 샤넬 가방 등을 제공받고 최 변호사의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검사에게 전화해 사건을 청탁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63%
    • 이더리움
    • 2,61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18%
    • 리플
    • 1,730
    • +1.11%
    • 솔라나
    • 107,900
    • +3.65%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1,990
    • +0.84%
    • 샌드박스
    • 90.21
    • +17.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