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공익요원 7일부터 지역별로 선착순 접수

입력 2011-12-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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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공익근무요원은 희망 소집일 및 복무기관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병무청은 2012년도 공익근무요원 소집일과 복무기관을 오는 7일부터 전국 13개 지방병무청별로 선착순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소집일과 복무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 공익근무요원은 소집대상자 가운데 재학사유로 연기 중인 자 또는 소집 대기 중인 자 등이다. 이미 재학생입영원을 신청하거나 교육소집되고 나서 귀가한 사람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역별 접수는 경기북부ㆍ제주ㆍ강원영동ㆍ광주전남ㆍ대전충남 지역은 7일, 인천경기ㆍ충북ㆍ전북ㆍ부산 지역은 8일, 서울ㆍ강원ㆍ경남ㆍ대구경북 지역은 9일 각각 지방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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