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오피스텔 화재...3명 사상

입력 2011-12-05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죽고 2명이 부상당했다.

5일 오전 3시20분께 김포시 A오피스텔 608호에서 불이 나 집 주인 이모(39ㆍ여)씨가 창문쪽으로 불길을 피하다가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또 이웃 오피스텔에 사는 김모(52ㆍ여)씨와 이모(30ㆍ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화재로 14개 다른 오피스텔 거주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불은 또 오피스텔 내부 2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천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정)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0,000
    • +3.16%
    • 이더리움
    • 3,012,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55
    • +3.32%
    • 솔라나
    • 126,700
    • +2.51%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71%
    • 체인링크
    • 13,310
    • +2.9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