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함바비리' 박기륜씨 조사후 귀가

입력 2011-12-02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성희)는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에 연루돼 수사선상에 오르자 돌연 출국했던 박기륜(56) 전 경기지방경찰청 2차장(치안감)을 2일 인천공항에서 체포해 조사한 뒤 오후 9시께 귀가 조치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검찰은 박씨가 혐의를 시인했다면서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4,000
    • +3.18%
    • 이더리움
    • 3,141,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69%
    • 리플
    • 2,104
    • +3.44%
    • 솔라나
    • 133,400
    • +4.38%
    • 에이다
    • 410
    • +6.2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5%
    • 체인링크
    • 13,770
    • +4.16%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