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및 도박' 혐의 이성진 법정구속

입력 2011-12-02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기 및 도박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NRG 출신 가수 이성진(33)이 법정구속 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성구)는 2일 이씨를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기회를 충분히 줬지만 빌린 돈 2억3천만원 중 3천만원밖에 공탁하지 않았다"며 "도주의 우려가 있어 구금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판부는 이씨 측의 요청에 따라 이날로 예정된 항소심 선고를 오는 23일로 연기했다.

이씨는 작년 여행사 대표 오모(42)씨 등 2명에게서 2억3000여만원을 빌려 필리핀 마닐라와 마카오 등지에서 도박을 하다 돈을 탕진하고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2,000
    • -1.51%
    • 이더리움
    • 3,053,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1%
    • 리플
    • 2,060
    • -1.86%
    • 솔라나
    • 130,700
    • -2.46%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21%
    • 체인링크
    • 13,530
    • -1.4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