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폐쇄 명신·성화대 학생들 어디로?

입력 2011-11-07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과학기술부가 전남 순천 명신대학교와 강진 성화대학의 '학교폐쇄'를 확정하고 학생들의 거취 문제는 인근대학 편입으로 학습권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명신대와 성화대의 재학생은 각각 537명과 2762명이다. 교과부는 이들을 별도 정원으로 인정해 인근 대학의 동일 또는 유사학과에 편입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근대학 관계자 회의를 내달 중 개최하고 편입 절차를 2012년 2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휴학생들도 같은 원칙에 따라 처리하고, 인근 국공립대학을 학적관리 대학으로 지정해 휴학생들이나 졸업생들의 피해도 예방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5,000
    • +0.2%
    • 이더리움
    • 2,63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77%
    • 리플
    • 1,711
    • -0.93%
    • 솔라나
    • 111,600
    • +1.18%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17%
    • 체인링크
    • 12,070
    • +0.67%
    • 샌드박스
    • 85.07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