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분당선 시승하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입력 2011-10-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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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분당 정자역까지 총 18.6km를 16분만에 주파하는 신분당선이 개통된다. 28일 오후 분당구 판교역에서 진행된 신분당선(강남-정자) 개통식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열차를 시승하고 있다. 신분당선은 정자역에서 서울 강남역까지 총 18.5㎞ 이며 경기도 구간은 이중 9.7㎞로서 성남시 구간 2개역(판교역, 정자역) 및 서울시 구간 4개역(강남, 양재, 양재시민의숲, 청계산입구)이 신설되는 국내 최초 무인 중전철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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