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주택 폭발 화재로 1명 사망

입력 2011-10-22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오전 8시경 울산시 북구 구유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윤모(84·여)씨가 숨졌다.

이날 화재는 약 20분만에 진화됐으며, 주택 일부와 냉장고 등을 태워 6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에서 폭발한 가정용 부탄가스 파편이 발견된 점에 미뤄 볼 때, 윤씨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6,000
    • +2.24%
    • 이더리움
    • 3,01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53%
    • 리플
    • 2,077
    • +3.75%
    • 솔라나
    • 127,900
    • +2.4%
    • 에이다
    • 394
    • +4.79%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0
    • +8.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2.9%
    • 체인링크
    • 13,260
    • +1.0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