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P 보고서에 국내 4대강 사업 소개

입력 2011-10-18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는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발간 중인 녹색경제보고서(Towards a GREEN ECONOMY) 중 물 관련 단락에 국내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소개됐다고 18일 밝혔다.

UNEP은 한국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호주의 머레이 달링(Murray Darling) 유역사업과 함께 물관련 ‘도전(challenges)과 기회(opportunities)’절에서 강 복원을 위한 정부투자 사례로 소개했다.

한국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녹색성장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22조2000억원을 투자해 34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40조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이번 녹색경제보고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빈곤퇴치의 길’이란 부제에서 말하듯 자연자본에 대한 투자(농업·어업·물·숲)와 에너지 및 자원의 효율성 제고(재생가능에너지·제조업·폐기물·건물·교통) 등 녹색경제의 전반적인 주제가 망라됐다.

이들 중 물과 도시 단락이 최종본으로 확정됐으며 18에 최종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8,000
    • -0.34%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7
    • +0.1%
    • 솔라나
    • 130,600
    • +2.59%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