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프랑스 1위 은행 BNP파리바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1-10-15 0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최대 은행 BNP파리바의 장기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단계 강등했다.

S&P는 “프랑스 은행들의 자금조달과 유동성에 대한 우려로 신용등급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S&P는 “프랑스의 5대 은행을 검토한 결과 자금조달과 유동성 측면에서 생각보다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7,000
    • -3.75%
    • 이더리움
    • 2,923,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6%
    • 리플
    • 2,008
    • -3.32%
    • 솔라나
    • 125,500
    • -4.13%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78%
    • 체인링크
    • 12,960
    • -4.5%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