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동생이…” 누나 돈 3억 ‘꿀꺽’ 50대 구속

입력 2011-08-2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북 진천경찰서는 23일 누나가 이민을 가며 맡기고 간 3억원을 몰래 챙긴 혐의(횡령 등)로 이모(56)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2008년 4월 말 자신이 맡은 누나의 통장으로 부동산 매각대금 3억원이 입금되자 이를 하루 만에 찾아 개인 빚을 갚는데 사용했다.

이씨의 누나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환전 불이익이 예상되자 통장을 이씨에게 맡기고 출국했다. 그러다 최근 입국해 통장을 달라고 했으나 이씨가 이를 회피하자 경찰에 고소했다.

이씨는 경찰에서 “서울에 산 집 대출이자를 갚는 데 모두 썼다”혐의를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1,000
    • +3%
    • 이더리움
    • 3,256,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2.13%
    • 리플
    • 1,756
    • +2.09%
    • 솔라나
    • 127,800
    • +1.51%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29
    • -1.61%
    • 스텔라루멘
    • 22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25%
    • 체인링크
    • 15,340
    • +2.75%
    • 샌드박스
    • 61.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