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상가건물 벽 무너져 2명 매몰

입력 2011-07-20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에 위치한 상가건물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중 벽이 무너져 2명이 매몰됐다.

20일 오후 4시 30분 서울시 강동구 천호4동 상가 건물 1층 벽이 무너져 인부 2명이 잔해에 깔리고 4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인테리어 공사중이었던 건물 1층의 생활용품 가게에서 갑자기 펑 소리가 나며 벽이 무너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해에 깔린 인부를 구조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