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서 토사 15t 쏟아져 국도 통제

입력 2011-07-09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초현리 25번 국도 옆 야산에서 토사가 쏟아져 교통이 통제됐다.

이날 청도지역에 156㎜의 호우가 내린 가운데 오후 12시께 토사 15t이 국도를 덮쳐 청도읍 유호2리~한재경찰초소의 1㎞ 구간에 차량 통행이 중단됐다.

청도군은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을 동원해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지역에도 100㎜가 넘는 호우가 내려 동구 불로동사무소 앞의 잠수교 등 도로 5곳이 침수되고 시내 중심도로에 속하는 수성구 수성교~북구 무태교의 신천동로 2㎞구간도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58,000
    • +1.89%
    • 이더리움
    • 3,43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2%
    • 리플
    • 2,114
    • +1.1%
    • 솔라나
    • 126,800
    • +1.52%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3,770
    • +1.2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