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다산리츠, 230억원 규모 배임 발생

입력 2011-06-16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산리츠는 전 사내이사 조문학 등이 재직기간 중 개인채무를 담보하거나 변제할 목적으로 총 33회에 걸쳐 액면금액 합계 208억1600만원에 해당하는 회사명의의 약속어음을 무단으로 발행하는 등 총 합계금액 229억9600만원에 달하는 배임행위를 했으며 이와 관련한 3건의 사문서 위조사실이 확인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발생한 횡령액은 자기자본의 181.25%에 해당하는 액수로, 회사 측은 “5월25일자로 피고소인을 횡령 및 배임의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형사고발했으며 이후 추가 횡령 및 배임금액이 확인됨에 따라 6월16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추가 형사고발했고 소송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하여 즉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3.73%
    • 이더리움
    • 3,250,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2%
    • 리플
    • 2,159
    • -4.34%
    • 솔라나
    • 133,300
    • -4.58%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60
    • -5.66%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