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자산운용, 레버리지 분할매수 펀드 출시

입력 2011-06-09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CA자산운용은 9일 'NH-CA 1.5배 레버리지 10%리밸런싱 분할매수 1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크게 3가지 운용방법을 활용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특징이 있다. 첫째,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더 싸게 더 많이 살 수 있다는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활용한다.

둘째, 설정초기에 투자자금의 30%만 '1.5배 레버리지 인덱스'에 투자하고 이후 매월 10%씩 나눠서 투자하는 분할매수한다. 여기에 설정 당시 기준지수보다 KOSPI가 5% 이상 하락하면 추가로 10%를 투자하는 저가추가매수 전략을 가미한다.

셋째, 목표로 하는 수익 10%가 달성되면 운용방식을 리밸런싱한다. 즉, 초기와 같이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 투자비중을 30% 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달성한 10%수익은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주식시장이 더 상승하게 되면 추가상승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NH-CA자산운용 박영수 리테일마케팅 본부장은 "지난 2007년 10월 말 이후 급락한 주식시장을 경험한 투자자들로서는 투자시점을 정하기가 매우 어렵다"라며 "시장전망이 필요 없는 분할매수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이 좋은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89,000
    • +0.98%
    • 이더리움
    • 3,619,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50,600
    • +2.6%
    • 리플
    • 1,958
    • +3.54%
    • 솔라나
    • 152,800
    • -0.07%
    • 에이다
    • 313
    • +5.0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7,200
    • +3.3%
    • 샌드박스
    • 51.8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