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아특수강 이틀째 급등…공모가 43%↑

입력 2011-06-0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특수강이 상장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세아특수강은 2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2800(7.50%) 오른 4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코스피지장에 입성한 세아특수강은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적극적인 사자에 힘입어 공모가 2만8000원보다 16% 높은 3만2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역시 시장지배력, 안정적인 수익구조 등을 감안하면 공모가가 낮다는 공감대가 퍼지면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세아특수강은자동차용 볼트를 만드는데 쓰이는 철강재인 CHQ선재 제조업체다. 국내 점유율 39%로 1위다. 매출구성은 CHQ선재가66%, 마봉강 26%, STS바가 8%를 차지하고 있다.

김경중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세아특수강은 향후 4년간 국내외서 현재의 84% 가량 성비가 확장될 것"이라며 "자동차생산 증가는 물론 전자, 기계 생산 증가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40,000
    • +0.33%
    • 이더리움
    • 3,60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7,000
    • +0.14%
    • 리플
    • 1,955
    • +2.46%
    • 솔라나
    • 151,700
    • -1.62%
    • 에이다
    • 314
    • +3.2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99%
    • 체인링크
    • 17,120
    • +1.97%
    • 샌드박스
    • 52.01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