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부실 선반영 호재 '매수' 유지-IBK證

입력 2011-05-04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4일 현대건설에 대해 부실 선반영과 원가관리 강화로 2011년 이익은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목표주가 10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의 윤진일 연구원은 "IFRS 단독 기준 현대건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3.1%, 9.6% 감소한 2조원과 920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토목과 주택 현장 완공 효과, 연간 5억불로 예상되었던 리비아 현장 공사 지연으로 인한 결과"이라고 분석했다.

윤 연구원은 "플랜트 부문 4분기 부실 선반영으로 인한 추세적 안정과 쿠웨이트 교량(21억불) 베트남 발전(11억불) 등 해외수주 100억달러 확보가 예상되고 매출 원가율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순이익은 10년 4,050억원에서 11년 4,450억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하며 "후발업체의 추격과 최근 수주 실적은 기대감 약화의 요인이나 엔지니어 확보(200명) 등 현대차 그룹 인수 이후 구체화될 중장기 전략은 다시 기대감을 높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0,000
    • +1.08%
    • 이더리움
    • 2,96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69%
    • 리플
    • 2,024
    • +0.8%
    • 솔라나
    • 124,600
    • -1.35%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3.38%
    • 체인링크
    • 13,050
    • -0.6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