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대캐피탈 해킹·협박범 IP추적

입력 2011-04-09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현대캐피탈의 고객 정보를 해킹하고 금품을 요구한 해커의 계좌와 인터넬 프로토콜(IP)을 추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사이버범죄수사대 관계자는 "협박 이메일에 적힌 계좌번호와 IP등을 통해 해커를 추적하고 전력자 등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며 "아직 뚜렷한 용의자는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현대캐피탈은 고객정보를 해킹하고 이를 외부에 유출하지 않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받았다며 지난 7일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5,000
    • +1.44%
    • 이더리움
    • 3,297,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14
    • +0.4%
    • 솔라나
    • 124,100
    • -0.16%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09%
    • 체인링크
    • 13,410
    • +0.6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