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유니슨, 케이피이와의 손배소 및 반소 취하

입력 2011-04-01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슨은 1일 태양광모듈 공급계약 해지와 관련된 케이피이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반소를 모두 취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의내용은 유니슨이 케이피이에 9억5000만원을 지급하고 각자 지출한 소송비용 등은 각각 부담키로 했다.

회사측은 합의금은 2009년 10월1일 물적분할로 신설된 계열회사 유니슨하이테크에서 지급한다고 밝혔다. 분할계획서상 태양광모듈 사업으로 인한 채권, 채무관계가 유니슨하이테크로 이전됐기 때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0,000
    • -0.68%
    • 이더리움
    • 3,434,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02%
    • 리플
    • 2,126
    • -0.42%
    • 솔라나
    • 126,900
    • -2.01%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34%
    • 체인링크
    • 13,730
    • -1.58%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