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이 반한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입력 2011-03-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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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9살 크리스티 가르코씨, 알앤엘바이오에 감사 편지 보내

피부노화로 고민하고 있는 20대 외국인 여성에게 우리나라의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이 희망이 됐다.

최근 알앤엘바이오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영문으로 돼 있는 편지에는 어렸을 때부터 피부트러블로 고생하다 피부노화까지 와서 고민을 하던중 우연히 닥터쥬크르를 만나 효과를 봤다는 20대 여성의 고마움이 가득했다.

남편의 직장일로 인해 한국에서 8개월째 살고 있다는 미국인 크리스티 가르코씨는 20살때부터 피부에 주름과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 피부에 고민이 많았다. 특히 이제 29살이지만 얼굴과 목에 벌써 많은 주름으로 노화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피부에 좋다는 명품화장품인 S사나 L사 제품, O사나 E사 등 약국 체인에서 판매되는 제품까지 다 써봤지만 별 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러다 몇 주 전 남편과 백화점 쇼핑 중에 닥터쥬크르 매장이 눈에 띄었고 매장에서 상담을 받고 샘플을 얻어 사용해봤다.

그 결과 모공은 눈에 띄게 작아지고 칙칙했던 피부톤은 균일하게 됐고 주름도 점차 사라졌으며 유달리 민감한 피부에도 그 어떤 피부트러블이 없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 가르코씨는 남편도 피부변화 느낄 정도여서 바로 매장에 들러 닥터쥬크르를 구입했다며 그동안 수많은 제품을 찾아해맸는데 닥터쥬크르가 최고라며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닥터쥬크르가 한국인 피부 뿐만 아니라 미국인은 물론 전세계인들의 피부에도 적합함은 물론, 그들의 피부 고민까지도 확실하게 케어해줌으로써 줄기세포배양액의 놀라운 효과가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반가운 소식"이라고 전했다.

회사측은 "이번 고객님의 감사의 편지를 계기로 앞으로도 전세계 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 닥터쥬크르가 그 어느 유명 브랜드보다도 더 놀라운 치유 및 개선 효과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우뚝 서는 브랜드가 되는 것에 자신감을 얻었고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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