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편지' 위조 증거 다수 발견(2보)

입력 2011-03-10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은 고 장자연씨의 지인을 자청하는 수감자 전모(31)씨로부터 압수한 '장자연 편지'와 관련 10일 “편지를 위조한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증거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전모씨로부터 압수한 편지봉투에서 우체국 소인을 잘라낸 흔적을 발견했으며 전모씨의 편지 송ㆍ수신자 리스트에도 장자연씨의 이름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경찰은 이 증거만으로 위조라는 판단을 할 수 없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필적감정 결과가 나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97,000
    • +1.86%
    • 이더리움
    • 3,108,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55%
    • 리플
    • 2,063
    • +2.38%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30
    • +1.65%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34%
    • 체인링크
    • 13,500
    • +2.35%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