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리비아 쇼크서 회복세

입력 2011-02-25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비아 반정부 시위로 급락했던 건설주들이 이틀 연속 상승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현재 건설업종지수는 204.74로 전일 대비 1.33% 상승했다. 지난 21일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건설업종지수는 24일 1.36% 상승을 기록하며 오름세로 돌아섰다.

종목별로는 현대건설이 전일 대비 4.09% 오른 7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삼성엔지니어링 18만4500원(+3.36%), GS건설10만2000원(+2.51%), 벽산건설 1595원(+1.27%), 신한 5130원(+1.18%) 등을 기록하고 있다.

이창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리비아 사태의 진정 여부와 다음달 계획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위 강도 등 중동 상황을 살피되 단기 낙폭 과대에는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36,000
    • -0.26%
    • 이더리움
    • 3,41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05%
    • 리플
    • 1,963
    • -3.44%
    • 솔라나
    • 134,500
    • -0.88%
    • 에이다
    • 292
    • -2.67%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79%
    • 체인링크
    • 15,850
    • -0.81%
    • 샌드박스
    • 48.7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