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신입사원, ‘기부’로 회사생활 시작

입력 2011-02-21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그룹 신입사원들이 기부로 회사생활을 시작했다. STX는 지난 18일 문경시 점촌고등학교에 장학증서와 함께 신입사원들이 모은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STX그룹 신입사원 공채 18기 장학금’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장학금은 880명의 신입사원들이 받은 첫 월급에서 1만원 씩 기부하고, 연수기간 신입사원들을 지도한 선배사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이 장학금은 점촌고등학교에서 자체 선발한 우수 장학생 5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점촌고교는 STX 연수원이 있는 문경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학업성취도를 자랑하는 공립고등학교다.

신상진 상무는 “첫 월급을 받고 기부를 먼저 생각한 STX그룹 신입사원들이 자랑스럽다”며“18기 신입사원들의 기부 전통을 후배 기수들에게도 대물림 함으로써 신입사원들이 사회인으로서 의미 있는 첫발을 뗄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9,000
    • +0.65%
    • 이더리움
    • 3,087,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4%
    • 리플
    • 2,088
    • +1.16%
    • 솔라나
    • 130,000
    • +0.15%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5.76%
    • 체인링크
    • 13,540
    • +1.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