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유럽 재정위기 우려 완화...유로화 4일만에 강세

입력 2011-02-15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재정위기 불안감이 완화하면서 유로화가 4일만에 강세를 나타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15일(현지시간) 오후 2시 현재 유로ㆍ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31% 상승한 1.35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ㆍ엔 환율은 전일보다 0.31% 오른 112.685엔을 나타내고 있다.

유럽연합(EU) 각국 정부는 전일 구제금융 기금 규모를 오는 2103년까지 현재의 2배 수준으로 늘릴 것에 동의했다.

EU 회원국들이 구제금융 기금 증액에 합의하면서 재정위기 우려가 완화됐다.

EU 회원국은 포르투갈에 대해서는 당장 구제금융이 필요하지 않다는데 동의했다.

중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4.9%로 전문가 예상치를 훨씬 밑돈 것도 시장에 안도감을 줘 유로화 강세를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3,000
    • -4.74%
    • 이더리움
    • 3,038,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2%
    • 리플
    • 1,650
    • -5.88%
    • 솔라나
    • 122,200
    • -5.34%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09%
    • 체인링크
    • 14,740
    • -4.1%
    • 샌드박스
    • 58.79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