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필수 재태크는?

입력 2011-02-11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 상품 리모델링을 통해 신체와 가족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보험을 잘 모르고 복잡한게 싫다면 각 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을 주목해 보는게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가입시 실생활에서 질병으로 아프거나 상해로 다쳤을 때 쉽게 보상 받을 수 있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보험 가입하고 돈만 낸다는 투정은 생기지 않는다. 보상을 해주는 금액도 일반 암보험의 높은 보장금액만큼 보장이 되기 때문에 큰 병에도 병원비 걱정을 덜 수 있다. 특히 40-50대 연령층은 이런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절실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1인당 진료비가 국민 1인당 평균 진료비의 3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 됐다.

보험의 가입 시기는 어릴 때 가입하는 게 좋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입하는게 보험료도 저렴하고 특히 건강할 때 가입해야 한다. 아기가 있는 부모의 경우 아무런 병력이 없는 아기는 미리 가입을 해 두는게 커가면서 잔병치레가 많은 우리 아이의 의료비 걱정을 덜 수 있다.

조기 사망이나 재해로부터 신체와 가족을 지킬 수 있는 보루가 보험 상품임을 감안하면 내집장만보다도 더 신경 써야 할 일이다. 지인 부탁에 별 생각 없이 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지금부터라도 보험 상품 리모델링을 통해 자신과 가정을 지켜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월보험료 2~3만원의 적은 금액으로 감기 같은 작은 병부터 암, 뇌경색, 심장질환, 성인질병 등의 큰 병, 치질, 치과치료, 갑작스러운 상해사고까지 실비 보장하며, 국민건강보험의 비 급여 대상인 MRI, CT, 특수검사, 내시경 등 고가의 검사비용과 한방병원에서의 병원비까지 본인부담금을 보장해주는 실손의료비보험이다.

보험전문회사인 인스프로(www.inspro.co.kr)에서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보험상품별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험 리모델링을 해주고 있다.

◆보험의 핵심, 질병입원비와 통원의료비는 최대치로 가입

입원의료비의 최대한도는 5천만원, 통원의료비 최대한도는 30만원이다. 보험전문가들은 모두 최대치로 가입하길 권하고 있다.

◆의무가입 담보 중 필요 없는 보장은 최소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담보도 있다. 일반상해사망, 후유장애와 질병사망을 각각 천만원부터 가입해야 하는데 보험료 증가의 원인이 되므로 최소 천만원으로 가입해 보험료를 줄이는 게 좋다. 보험료납입은 물가상승을 고려해 만기환급형 보다는 소멸형으로 월 보험료를 줄이는 것이 좋겠다.

◆중복가입을 피하고 병력이 생기기전 빨리 가입하자

의료실비보험은 비례보상이기에 여러 개의 상품에 가입되어 있어도 일정비율로 나눠서 보상해준다. 따라서 중복가입은 곧 손해이다.

상담문의는 인스프로 사이트 (www.inspro.co.kr)또는 080-987-6766 으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6,000
    • -3.11%
    • 이더리움
    • 2,923,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19%
    • 리플
    • 2,007
    • -2.62%
    • 솔라나
    • 125,300
    • -3.47%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3,000
    • -2.8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