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IT분야 1458억원 투자

입력 2011-01-19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올해 IT산업 분야를 활성화하고자 총 1458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유지보수 분야 259개 사업에 489억6300만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매 168개 사업에 348억700만원, 시스템 구축 분야 100개 사업에 336억1400만원 등 총 624개 사업에 1457억7900만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사이버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등 각종 보안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u-Seoul 정보보호체계 구축' 사업, 정보자원을 통합해 관리ㆍ도입 비용을 절감하는 `정보자원 통합인프라 구축' 사업,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안전시스템 구축' 사업 등이 있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IT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11년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정보화기획담당관(02-6361-3123)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40,000
    • -1.37%
    • 이더리움
    • 2,57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3,100
    • -2.56%
    • 리플
    • 1,679
    • -1.98%
    • 솔라나
    • 106,800
    • -4.39%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296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24%
    • 체인링크
    • 11,800
    • -1.34%
    • 샌드박스
    • 80.41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