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캐딜락 등 10만대 리콜 들어가

입력 2010-12-24 0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 최대 자동차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대규모 리콜에 들어갔다.

GM은 23일(현지시간) 뒤차축 십자핀 결함과 조수석 에어백 작동 불량 등으로 캐딜락과 시보레 등 약 10만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GM은 조수석에 장착된 센서 내장 매트가 구부리거나 접히는 과정에서 센서가 손상돼 충돌사고 시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면서 지난 2005~2007년 생산된 캐딜락 CTS 모델 9만6000대를 리콜 조치했다.

아울러 십자핀 결함으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1년형, 시볼레 애벌랜치 1500과 실버라도 1500, GMC 시에라 1500 등 총 1300대도 리콜에 들어갔다.

회사는 이들 차종의 뒤축 십자핀이 부러지면서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8,000
    • +5.6%
    • 이더리움
    • 3,008,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2.96%
    • 리플
    • 2,038
    • +2.72%
    • 솔라나
    • 130,800
    • +6.26%
    • 에이다
    • 393
    • +0.77%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82%
    • 체인링크
    • 13,340
    • +5.04%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