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바지 실종?... 엉덩이 드러내고 거리 활보

입력 2010-12-23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일리메일

파격적인 의상으로 연일 충격을 안겨주는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엉덩이가 드러낸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레이디 가가가 19일 ‘몬스터 볼(Monster Ball)’ 순회 공연을 열기로 했으나 폭설로 콘서트가 취소된 후 바지를 입지 않은 채 쇼핑을 했다고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날 그녀는 검은색 자켓과 샤넬 선그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자켓 안에는 레이스가 달린 속옷을 입고 있었다.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로 평소 세계를 놀라게 했던 가가는 영하 7도의 날씨에 폭설이 내린 이날 속옷에 망사 스타킹만 신은 채 거리를 누볐다.

레이디 가가는 이날 여러 벌의 옷을 구입했지만 그 중 바지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5.66%
    • 이더리움
    • 3,126,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4.37%
    • 리플
    • 2,098
    • +4.69%
    • 솔라나
    • 134,000
    • +6.3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91%
    • 체인링크
    • 13,740
    • +6.26%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