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계證 '팔자'...낙폭확대

입력 2010-12-10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0일 오후 1시 8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0.55%) 내린 9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0.1~0.2% 내외보다 낙폭이 확대된 모습이다. 맥쿼리증권,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JP모간 등 외국계증권사를 창구를 중심으로 5만2000여주의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상 최고가 경신 등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추정된다. 그러나 증시 전문가들은 '갤럭시탭' 판매 호조 로 통신부문 이익이 증가할 것임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주가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김장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1년간 삼성전자 DRAM 시장 점유율이 32%에서 41%로 급증하면서 1위의 지배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최근 DRAM 가격 급락세로 후발경쟁사의 향후 투자여력의 한계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져 삼성전자의 점유율 확대는 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2,000
    • +0.78%
    • 이더리움
    • 3,085,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0
    • +0.83%
    • 솔라나
    • 129,600
    • +0%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5.34%
    • 체인링크
    • 13,540
    • +1.4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