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한지주, CEO리스크 일단락...상승

입력 2010-12-06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지주가 신상훈 사장의 사의 표명으로 CEO리스크가 완화되면서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신한지주는 6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일대비 600원(1.34%) 오른 4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CS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한은행 역시 신 사장에 대한 고소를 취하키로 했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신한 경영진 간 극적 화해로 인해 분열 우려가 있었던 조직은 통합 모드로 접어들 것"이라며 "은행주 내에서 단기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0]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4,000
    • -0.46%
    • 이더리움
    • 3,02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15
    • -1.03%
    • 솔라나
    • 126,700
    • -1.02%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39%
    • 체인링크
    • 13,25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