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CEO리스크 희석...은행주 내 가장 매력적-교보證

입력 2010-12-06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6일 신한지주에 대해 CEO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이번달 은행주 내에서 단기적으로 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신한 경영진 간 극적 화해로 인해 분열 우려가 있었던 조직은 통합 모드로 접어들 것"이라고 판단했다.

황 연구원은 "물론 검찰수사와 금감원 발표가 남아있기 때문에 아직 그 결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그러나 서로 대립하던 양측이 화해를 한 점은 검찰수사 결과나 금감원 검사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그는 신한지주가 이번달 은행 업종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검찰고소가 발생했던 9월 2일 이후 주가 상승률이 1.8% 상승하는데 그쳐 은행평균 7.8%를 6.0%p 하회했다"라며 "은행주 내에서 단기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0,000
    • -0.01%
    • 이더리움
    • 3,44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79%
    • 리플
    • 2,259
    • -0.62%
    • 솔라나
    • 139,800
    • +1.16%
    • 에이다
    • 431
    • +2.38%
    • 트론
    • 450
    • +2.74%
    • 스텔라루멘
    • 260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13%
    • 체인링크
    • 14,550
    • +0.62%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