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일 회장 귀국직후 입원

입력 2010-12-01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천공업 비리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30일 귀국직후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병원관계자는 천 회장의 정확한 병명이나 몸 상태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천 회장은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업체인 임천공업 이수우(구속기소) 대표에게 은행 대출이나 세무조사 무마 등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모두 40억원 상당의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천 회장은 지난 8월19일께 출국해 일본과 미국 등지를 오가며 3차례 소환 통보에 불응하다가 이날 오전 일본 하네다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8,000
    • +1.23%
    • 이더리움
    • 2,96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8%
    • 리플
    • 2,004
    • -0.25%
    • 솔라나
    • 125,100
    • +2.21%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2.44%
    • 체인링크
    • 13,180
    • +2.6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