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위해 인천항 경계태세 강화된다.

입력 2010-10-26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만보안(IPS)과 함께 인천항 경계태세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강화 대상은 항만출입 인원ㆍ차량 검문검색, 대테러ㆍ폭발물 탐색, 항만시설 순찰, 국제여객터미널 검색, 긴급출동태세 확립 등이다.

이들 기관은 인천항 테러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하고 현재 1등급인 보안등급을 G20 정상회의 1주일 전인 11월4일부터 2등급으로, 11월8일부터 12일까지는 3등급에 준해 운영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0,000
    • +1.04%
    • 이더리움
    • 3,45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83%
    • 리플
    • 1,961
    • +0.82%
    • 솔라나
    • 147,600
    • +5.2%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67%
    • 체인링크
    • 16,230
    • +0.74%
    • 샌드박스
    • 52
    • +7.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