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위해 인천항 경계태세 강화된다.

입력 2010-10-26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만보안(IPS)과 함께 인천항 경계태세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강화 대상은 항만출입 인원ㆍ차량 검문검색, 대테러ㆍ폭발물 탐색, 항만시설 순찰, 국제여객터미널 검색, 긴급출동태세 확립 등이다.

이들 기관은 인천항 테러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하고 현재 1등급인 보안등급을 G20 정상회의 1주일 전인 11월4일부터 2등급으로, 11월8일부터 12일까지는 3등급에 준해 운영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3,000
    • +2.47%
    • 이더리움
    • 2,988,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5%
    • 리플
    • 2,019
    • +0.7%
    • 솔라나
    • 126,100
    • +1.7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1
    • -1.86%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66%
    • 체인링크
    • 13,210
    • +2.01%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