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일산 재개발, 철거 용역 업체' 압수수색

입력 2010-10-11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최윤수 부장검사)는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 식사구역 재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 당시 철거 용역을 맡았던 폐기물 처리업체 W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경기도 부천 W사 작업장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철거용역 계약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W사는 지난 2006∼2007년 식사구역 도시개발사업소 철거와 폐기물처리 용역 업무를 수행했다.

검찰은 식사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사와 조합 관계자들이 사업비를 횡령하고 정ㆍ관계에 로비를 벌여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포착하고 지난달 29일 시행사 중 한 곳인 일산의 건설업체 D사와 폐기물 처리업체 I사, 조합 사무실 등 7곳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57,000
    • -1.27%
    • 이더리움
    • 2,40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2.64%
    • 리플
    • 1,593
    • -0.13%
    • 솔라나
    • 113,600
    • +0.98%
    • 에이다
    • 228
    • +3.1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304
    • +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9.13%
    • 체인링크
    • 11,020
    • -0.81%
    • 샌드박스
    • 70.34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