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연 19.5~21.2% 수익 ELS 2종 출시

입력 2010-10-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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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ELS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 ELS1218호'는 현대제철과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5%(6,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만기일) 이상이면 연 21.2%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5%미만이고 장중가 포함해 기준가 대비 50%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에는 63.6%(연 21.2%)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1219호'는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차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개월,만기) 이상이면 연 19.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고 장중가 포함해 기준가 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에는 58.5%(연 19.5%)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0월 12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1218호 50억원, ELS 1219호 50억원으로 총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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