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LPG 공급가격 ㎏당 65원 인상

입력 2010-09-30 2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 달 연속 하락했던 액화석유가스(LPG)의 충전소 공급가격이 10월부터 오른다.

30일 LPG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다음달 1일부터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가격을 ㎏당 64.88원 올려 1060.80원으로 책정했다.

차량용 부탄 값도 ㎏당 64.88원 인상해 1454.18원(ℓ당 849.24원)으로 조정했다.

E1도 1일부터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당 66원 올린 1060.40원으로, 차량용 부탄가스의 값을 ㎏당 65원 인상한 1453.90원(ℓ당 849.08원)으로 결정했다.

LPG업계 관계자는 "국제 거래 가격이 t당 55달러 올라 국내 공급가격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매월 말 발표하는 LPG 국제가격을 기준으로 LPG 수입가격과 환율, 공급사 마진, 운송·보험료 등 부대비용을 고려해 E1과 SK가스 등 LPG 수입업체들이 산정한다. 여기에 충전소 마진과 비용 등이 더해져 LPG 소비자 가격이 결정된다.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윤병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1,000
    • +2.76%
    • 이더리움
    • 3,279,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5%
    • 리플
    • 2,152
    • +3.36%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07
    • +4.3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4,240
    • +5.1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