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서울 환일고교 사격부에 버스 기증

입력 2010-09-30 1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9일 서울 환일고등학교 사격부에 버스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록 우리은행부행장(사진 중앙 우측), 김덕천 환일고등학교장(사진 중앙 좌측)(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 한새여자사격단은 지난 29일 서울 환일고교 사격부을 방문해 버스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3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한새여자사격단의 구단주인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이날 비인기스포츠 종목인 사격 꿈나무들을 지원하고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서울시 중구 만리동 소재 환일고등학교 사격부에 한새여자사격단에서 사용하던 버스를 기증했다.

우리은행 한새여자사격단 단장인 황록 부행장은 "이번 환일고교 사격부 지원을 통해 사격 저변 확대에 적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비인기 종목인 사격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 한새여자사격단은 1978년 창단해 부순희 선수등 훌륭한 선수를 배출한 바 있으며, 현재 국가대표 4명을 포함해 총10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실업단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소총복사 단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9,000
    • -0.27%
    • 이더리움
    • 3,44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