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한화 경비용역업체 압수수색

입력 2010-09-30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원곤 부장검사)는 한화 그룹 경비를 맡는 용역업체 S사 사무실을 28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S사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내부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이메일 서버 등의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S사 대표인 오모씨가 한화그룹 임원 출신으로 과거 김 회장의 차명계좌 조성ㆍ관리에 가담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S사 직원 4명은 지난 19일 한화그룹 본사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몸으로 막고 수사관을 다치게 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및 상해)로 구속됐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0,000
    • +0.5%
    • 이더리움
    • 2,99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98%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