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美 호재 영향...강세 마감

입력 2010-09-27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미국발 호재로 강세로 마감했다.

27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5%포인트 내린 3.39%로 거래를 마쳤다.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4%포인트 내린 3.82%포인트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2.91%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2.66%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 역시 전 거래일과 같은 2.79%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지난 주말 미국 국채 수익률의 급등에도 불구, 대기 매수세가 유입돼 강세로 출발했다.

이후 미국 등의 우호적 통화정책에 대한 호재를 바탕으로 수급에서 우위를 이어가면 강세장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7,000
    • +2.46%
    • 이더리움
    • 3,349,000
    • +8.42%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79%
    • 리플
    • 2,200
    • +5.41%
    • 솔라나
    • 137,200
    • +5.86%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86%
    • 체인링크
    • 14,300
    • +6.0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