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C9'에 FPS형 전투시스템 추가

입력 2010-09-10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대 16명까지 참가 가능한 대전모드 선보여

NHN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액션 RPG 'C9'의 플레이어간 대전(PvP) 모드에 1인칭 슈팅게임의 짜릿한 플레이 방식을 가미한 신규 대전 시스템인 ‘데스매치’와 ‘릴레이 매치’를 정식 업데이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스매치’와 ‘릴레이 매치’는 이미 테스트 서버를 통해 유저들에게 호평 받은 바 있는 콘텐츠로 액션 기반의 게임 콘텐츠에 FPS적 요소를 가미해 전투의 긴장감을 고조하고 유저들에게 다양한 플레이 재미를 선사한다.

게이머들은 다(多)대다 전투 시스템인 ‘데스매치’를 통해 최대 16명과 함께 스테이지 곳곳의 버프 아이템을 이용해 스릴 넘치는 승부를 겨룰 수 있으며 제한 시간 내에 목표 점수에 도달하거나 최대 점수를 획득한 플레이어 및 팀에 승리가 주어지게 된다.

또 최대 8대 8까지 매치가 가능한 전투 시스템으로 상대 진영의 플레이어들을 모두 제압하는 팀이 승리를 차지할 수 있다. 전투에 직접 참여하는 인원 외에도 많은 게이머들이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관전할 수 있도록 입장 인원에 제한이 없는 것이 큰 특징이다.

C9 개발 총괄하는 유충길 프로듀서는 “FPS의 짜릿함을 가미한 전투 방식을 새롭게 도입해 게이머들에게 액션 타격감은 물론 다른 유저들과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며 “연말까지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2,000
    • +0.12%
    • 이더리움
    • 2,973,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69%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